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도권 인구유입 11년만에 최고 .. 작년 21만명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수도권 인구유입 규모가 11년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통계청은 지난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으로 순유입(전입-전출)된 인구는 20만9천5백91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91년(22만5백81명) 이후 최고치로 수도권 순유입 인구는 98년(9천2백86명)을 바닥으로 99년 9만4천8백22명, 2000년 15만2백52명 등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박수진 기자 parksj@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쿠팡, 경찰에 자체 포렌식 사실 함구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이 피의자 노트북을 경찰에 제출하면서 자체 포렌식을 한 사실을 숨겼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9일 간담회에서 쿠팡이 피의자의 노트북을 경찰에 임의제출 하는 과정에 미리 포렌식을 ...

    2. 2

      [포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동시조합장선거 선거관리사무국 현판식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점에서 열린 제4회 동시조합장선거 현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박회철 회원지원부장,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

    3. 3

      12·29 참사 1주기…진상규명 촉구 목소리 이어져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주기를 맞아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 광주전남지부는 29일 "12·29 여객기 참사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