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인사] (프로필) 탁병오 <총리비서실장> 입력2006.04.03 11:38 수정2006.04.03 11: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고시에 합격한 노력형 행정관료이다. 서울시 보사.재무국장 시절 성수대교 붕괴사고 수습 및 보상 업무를 깔끔하게 처리,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00년 서울시 출신으로 처음 정무부시장에 오를 만큼 고건 총리(당시 서울시장)로부터 신임을 받고 있다. 부인 양숙자씨(52)와 3남.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러 외무부 "라브로프 장관 평양 방문 준비 중" [속보] 러 외무부 "라브로프 장관 평양 방문 준비 중"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2 [속보] 러시아 외무차관 "올해 김정은 방러 준비중" [속보] 러시아 외무차관 "올해 김정은 방러 준비중"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3 러시아 전쟁으로 살아난 북한…드론·조기경보기 자랑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기회 삼아 외화를 벌어들이고 첨단 무기를 확보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군은 북한이 올해 초 러시아에 3000명 규모의 추가 병력을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 정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