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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1일) '역사 스페셜' ; '사랑과 이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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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도록 사랑해 (MBC 오후 7시55분) =첫회. 중학교 동창인 고등학생 재섭과 중퇴생 창배는 동네 황씨네 쌀집에서 돈통을 훔친다. 재섭은 학교로 찾아온 형사에 의해 돈을 훔친 혐의로 경찰서 소년계에 연행된다. 초범인데다 외삼촌 장 사장과 면식이 있었던 피해자 쌀집 황씨가 합의를 해줘 재섭은 풀려나게 된다. 경찰서에서 풀려나기 전 한쪽에서 진술서를 쓰고 있던 재섭은 미제 물건이나 양담배를 가방 가득 넣고 가다 단속에 걸려 조사를 받던 설희와 마주친다. □ 역사 스페셜 (KBS1 오후 8시) =한일합방 후 일본의 회유공작에 대부분의 양반 지배층들은 일제에 순응해갔다. 그러나 이에 따르지 않은 최고의 명문가가 있었다. 백사 이항복의 10대손 이회영 일가. 엄청난 재력을 지녔던 이회영 6형제는 전 재산을 처분해 만주로 건너갔다. 독립을 위해 온갖 노력을 했지만 6형제 중 해방을 맞이한 사람은 다섯째인 이시영 뿐이었다. 사회 지도층에게 요구되는 높은 도덕적 의무를 솔선수범한 이회영 일가를 통해 우리의 자세를 점검해 본다. □ 사랑과 이별 (SBS 오후 11시50분) =영애는 기철의 자상함을 믿고 결혼했다. 어느날 기철은 다른 여자에게서 아이를 낳아 와 영애에게 떠맡긴다. 또 다른 여자와 바람 난 기철은 아이와 영애를 두고 집을 나간다. 8년만에 영애에게 돌아온 기철은 반신불수가 되어 누워 버렸다. 기철이 환자라는 이유로 자신이 이혼한다는 말을 듣기 싫었던 영애는 기철을 간호한다. 영애의 보살핌으로 기철은 1년만에 일어나게 된다. 그러자 영애는 보란 듯이 이혼서류를 내민다. □ 코미디 하우스 (MBC 오후 5시10분) =박명수 김학도 배칠수가 한 자리에 모였다. 개그 대통령 자리를 놓고 이들이 펼치는 삼자토론.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국가 신용등급 하락에 빗대어 우리나라 코미디 등급 2단계 하락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각 후보들이 그 원인과 대책을 분석한다. 와룡봉추의 고명환과 문천식이 다시 만났다. 기상천외한 대화를 통해 일상 속에서 흔히 쓰이는 단어들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본다. 잊혀져 가는 우리말의 참뜻도 풀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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