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 비디오] '웰컴 투 콜린우드' ; '레드락 탈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웰컴 투 콜린우드 조지 클루니 주연,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지난해 칸느영화제 감독주간 폐막작이자 광주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코미디물. 전문가들이 금고털이에 나섰던 "오션스일레븐"과 달리 얼간이들이 금고털이에 나서 소동을 벌인다. 레드락 탈출 20세기초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서로에게 총을 겨눠야 하는 옛 친구의 비극적 우정과 사형수 미망인과의 로맨스를 섞은 서부영화. 교도소장으로 일하고 있던 셈은 어느날 범죄자중에서 옛 친구인 마이클 설리반을 보고 놀란다. 스테판 길렌할 감독, 제임스 칸, 데이빗 캐러딘 주연.

    ADVERTISEMENT

    1. 1

      홍종현 "남사친·여사친, 가능하지만 영원할 수 없어" [인터뷰+]

      배우 홍종현이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과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에 대한 견해와 함께 짝사랑에 대한 경험을 전했다.홍종현은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채널A 주...

    2. 2

      한지민, 동료 위해 갑질 감독에 일침 "배우는 기계도 로봇도 아냐"

      배우 한지민이 촬영 현장에서 감독의 과도한 연출 지시를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요정식탁' 코너에 출연한 한지민은 데뷔 초 겪었던 현장 분...

    3. 3

      류승완 감독 "한 대도 안 맞고 챔피언 되는 경우는 없죠" [김예랑의 씬터뷰]

      "장항준 감독이 고생하다 잘 돼서 기분이 좋아요. 극장이 텅텅 빈 것만 보다가 북적이는 걸 보니 울컥하더라고요. 관객들이 '역시 영화는 극장서 보는 게 재밌지' 하는 작품을 만드는 게 우리와 같은 중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