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신설고속道 경유 건의 입력2006.04.03 10:45 수정2006.04.03 1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경남 거창군은 함양∼울산고속도로가 거창군을 경유하도록 설계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건의키로 했다. 거창군은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대선공약이며 제3차 경상남도 종합계획에 포함된 고속도로 노선이 당초 거창군을 지나도록 돼 있었으나 올해 경남도 업무계획에는 제외됐다는 것. 이에 따라 국토종합개발계획에 거창군을 포함시키도록 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사법 3법' 정식 공포…재판소원·법왜곡죄 즉시 시행 [속보] '사법 3법' 정식 공포…재판소원·법왜곡죄 즉시 시행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감기라며 수액 맞던 50대 2명…훔쳐온 프로포폴 자체 투약 성형 시술받은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쳐 다른 병원에서 수액과 함께 투약한 50대 두 명이 경찰에 검거됐다.청주 상당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50대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 3 퇴직금 안 주려 '소송 포기 각서' 들이밀었지만…반전 판결 퇴직 직후 '향후 민사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합의서에 서명했더라도, 근로자가 권리 포기의 법적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면 미지급 퇴직금을 전액 청구할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