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강보조식품] 태평양 'VB프로그램'..건강과 함께 아름다움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평양은 지난해 7월 건강보조식품 사업에 진출하면서 여성용 종합 건강관리브랜드인 "비비(VB)프로그램"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비비프로그램은 건강을 뜻하는 바이탈(Vital)과 아름다움이란 의미의 뷰티(Beauty)의 영문 첫 글자를 따서 붙인 이름이다. 단순한 건강보조식품 차원을 넘어서 운동 식이요법 생활패턴 등을 통해 건강과 미(美)를 지키도록도와주는 종합 건강관리프로그램을 뜻한다. 태평양은 신체내부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아름다운 외모를 가꾸는 기본이 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보조식품 사업을 펼치고 있다. 비비프로그램은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영양학적으로 지원하는 6종류의 기능성 제품으로 이뤄진 "뷰티프로그램"과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제공하는 4가지 제품을 한데 묶은 "바이탈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태평양은 뷰티프로그램용으로 멀티비타민 훼로플러스 프레시비피 듀오칼슘 퓨어C밸런스 자음보 등을 선보이고 있다. 멀티 비타민은 10가지 필수비타민을 먹기 좋게 가공한 제품이며 훼로플러스는 철분 보충용 식품이다. 신선한 유산균을 담은 프레시비피는 장을 건강하게 해 피부를 탄력있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퓨어C밸런스는 과일에 많이 함유된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비타민 C,콜라겐 등으로 구성돼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 섭취가 부족한 여성들에게 적합하다. 또 육류나 가공식품을 자주 먹는 식습관을 가진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다. 최근 소개된 자음보는 홍삼 황기 작약 영지 숙지황 등 14가지 전통식물 성분을 혼합해 만든 것으로 태평양이 경희대 한의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건강을 지키는 바이탈프로그램은 플라보닌 키토산플러스 엔조인트 그린릴랙스 등으로 이뤄졌다. 플라보닌은 여성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키토산플러스는 면역력 증진,콜레스테롤 조절,항균 작용 등의 효능이 있는 키토올리고당을 함유한 제품이다. 엔조인트는 연골을 구성하는 성분인 글루코사민과 상어연골 추출물을 이용한 식품으로 여성에게 찾아오기 쉬운 관절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영양소를 함유한 그린릴랙스는 복잡한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효과가 큰 제품이다. 항산화영양소는 각종 스트레스로 생기는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물질이다. 그린릴랙스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과 녹차추출물 토코페롤 비타민C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케데헌 효과본 농심 실적 날았다… 지난해 매출3조5000억 돌파

      농심이 글로벌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농심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서 주인공들이 컵라면과 새우깡을 먹는 장면이 화제가 되자, 케데헌과 협업해 글로벌 마케팅을 적극 펼친 게 매출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농심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5143억원, 영업이익 1839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2.2%, 12.8% 증가했다. 매출은 사상 최대치를 찍었다. 영업이익률은 5.2%다. 농심 관계자는 “내수 둔화에도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해외 법인이 성장하면서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고 말했다.농심은 올해도 해외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글로벌 식품사 네슬레와 닛신이 장악한 유럽과 미국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미국에서는 2030년까지 라면 시장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미국 라면 시장은 일본 도요수산(마루짱)이 점유율 4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농심은 22%로 2위다. 닛신은 10~18% 수준으로 농심에 밀려 3위로 주저앉았다. 농심은 프리미엄화와 주요 유통 채널 확대 전략으로 도요수산을 추월한다는 계획이다.유럽 라면 시장에서도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려 네슬레와 일본 기업을 제치고 1위에 오른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농심은 지난해 3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유럽 법인을 설립하고, 지역색이 강한 유럽 시장을 세분화해 마케팅 전략을 세웠다. 유럽을 하나의 단일 시장으로 보지 않고 서·동·남·북유럽으로 권역을 나눈 뒤 영국·독일·네덜란드 등 핵심 국가 단위로 다시 나눴다. 핵심 타깃층도 연령별, 성별, 인종

    2. 2

      한화금융플러스, 러닝 앰버서더 '팀 플러스' 출범

      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는 러닝 프로젝트 ‘플러스 런’을 함께 이끌 ‘팀 플러스’(사진)가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팀 플러스는 김동현 전 UFC 선수와 육상선수 김민지를 비롯해 홍범석, 하제영, 황지향, 장호준, 원형석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엘리트 선수부터 코치, 마라토너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이 참여한다.이들은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일대를 도는 러닝 행사 ‘고구마런 더 매치’를 시작으로 건강관리 관련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러닝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팀 플러스와 함께 고객의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신연수 기자

    3. 3

      신한銀, 대한불교 조계종과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11일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스님·왼쪽)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전략적 협업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불교조계종의 신도 관리 체계를 디지털화하고, 신도증 기능과 금융 서비스를 연계한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은 “조계종 신도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혜택을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