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학원도 좁은문 입력2006.04.03 10:13 수정2006.04.09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입학원들이 원서접수를 시작한 20일 서울 중림동 종로학원은 아침부터 학생.학부모들로 북새통을 이뤘다.종로학원 관계자는 "지난 대입수능의 재수생강세 영향으로 재수붐이 예견됐었지만 올해는 예년에 비해 재수를 택한 학생들이 부쩍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 내달 항소심 첫 공판 '버터 없는 버터 맥주'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버추어컴퍼니 대표 겸 어반자카파 소속 가수 박용인의 항소심 첫 공판이 내달 열린다.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합의3부는 오는 4월 29일 박용인의... 2 두 차례 신고에도 막지 못했다…경찰청, '남양주 스토킹 살인' 감찰 착수 경기북부경찰청이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과 관련해 경찰 대응의 적정성 여부에 대해 수사 감찰과 청문 감찰에 나섰다.경기북부경찰청은 이번 사건과 책임관서 등 관련한 초기 대응부터 수사 과정 전반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 3 김다빈·류병화 한경 기자 한국신문상 수상 한국신문협회는 2026년 한국신문상 기획·탐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김다빈·류병화 한국경제신문 기자의 ‘사라진 청년들: 캄보디아 범죄조직을 해부하다’를 선정했다고 16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