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작년 해외플랜트 수주 100억弗 상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국내 업체의 해외플랜트 수주 규모가 100억달러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따. 20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플랜트 수주규모가 100억6천만달러에 달했다. 이는 2001년의 101억4천만달러 보다 0.8% 줄어든 규모지만 98년 28억달러, 99년 40억달러, 2000년 84억달러 등에 비해 많은 것이다. 지역별로는 중동지역이 2001년 34.8%에서 지난해 49.1%로 늘었고 아프리카 지역도 18.1%에서 18.7%로 소폭 증가했다. 반면 아시아와 북미지역은 각각 25.3%에서 23.5%로, 15.6%에서 6.7%로 감소했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택시잡기 힘들었는데"…전세계 뒤흔드는 '교통혁명' 전쟁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미국에서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시장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알파벳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와 루시드, 아마존 자회사 죽스(Zoox), 현대차 합작법인 모셔널 등 기업들이 잇...

    2. 2

      "나 혼자 자고 싶어"…열 커플 중 네 커플 따로 자는 이유

      국내 기혼자 열 커플 중 네 커플은 따로 자는 것으로 조사됐다.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와 수면의학 학술단체인 대한수면학회가 전국의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ls...

    3. 3

      글로벌 식량시장 '초비상'…호르무즈 봉쇄가 불러온 '비료 쇼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 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물류 마비가 글로벌 식량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농사에 필요한 비료 등 공급이 막히면서다. 식량 인플레이션(애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