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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영이엔씨등 3社 21일 첫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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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등록기업인 삼영이엔씨 명진아트 티에스엠텍 등 3개사의 주권이 21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다. 삼영이엔씨는 지난 95년 설립된 해양 통신장비 전문업체다. 해상조난 안전시스템 등이 주요 생산제품이다. 지난해 상반기 1백3억원의 매출에 16억원의 순이익을 남겼다. 명진아트는 97년 설립된 음반재킷 제작업체다. 지난해 상반기 36억원의 매출에 3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98년 설립된 티에스엠텍은 티타늄 소재 생산설비를 제조,판매하는 업체다. 지난해 상반기 89억원의 매출에 17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김철수 기자 kcs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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