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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2년 1월6일~1월11일) 서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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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서울 ◇가구목재 ▷씨에스우드(전철식·100·목재합판)방화동694의1 36,78 301호 ▷영인체어(임흥순·50·철제가구)신길1동89 203호 ▷포르테가구(황인식·50·소파가구)삼성동1의3신일빌딩 ◇건설 ▷강용선종합인테리어(강용선·50·인테리어시공)노고산동1의23대원빌딩 ▷관주산업개발(금기동·50·주택건설)창신동328의18삼우텍스프라자816호 ▷기가네트워크(김병수·150·정보통신공사)청량리동38의29 ▷김하종종합인테리어(김하종·50·인테리어)연희동353의100혜성빌딩5층 ▷나비앤코리아컨설팅(최준혁·300·주택)포이동231의11풍양빌딩2층 ▷대평디앤씨(이상석·300·주택)여의도동26의5 ▷대한하우징(최익순·50·인테리어)신대방1동607의58우정빌딩4층 ▷드림환경개발(윤효영·505·토목건축)오금동77의12금진빌딩4층2호 ▷레오건설(강신복·350·주택)수유동7의1제301호 ▷미리내건설(손용화·100·도장)수서동724로즈데일오피스텔1433호 ▷브이엔건설(백덕호·100·상하수도공사)이문동105의12 ▷삼봉건설산업(정원기·50·종합건설)양재동232 ▷상명중기(지택수·50·건설기계대여)수색동317의9동일빌딩4층2호 ▷새진종합건설(김용업·300·건축공사)봉천동1620의11 ▷새천지산업개발(이근백·50·오수폐수정화)용두동236의48우신빌딩306 ▷선두코리아(이병우·350·건축공사)논현동238의11오노빌딩401호 ▷선영디앤씨(한성수·300·의장공사)역삼동838의7맥산빌딩701 ▷성훈건설(배영철·200·토공사)방이동45의2금복빌딩 ▷세명디지텍(기택환·50·통신공사)방이동191의4 ▷세일티앤아이(양관희·50·인터넷)행당동147 ▷신금지건설(강신석·100·상하수도설비)황학동448 ▷쎄테크(김세준·100·토목)갈현동434의9 2층 ▷에스앤엘코리아(김도용·50·건축시행)삼성동32비01 ▷에스엠디시스템(김중선·50·전기통신)구로동607의1우성빌딩비동314호 ▷엔파스(오태기·50·환경오염방지시설)시흥동984시흥유통상가9의211호 ▷엠씨디자인(이용철·50·인테리어)도곡동413의12서평빌딩2층 ▷영동넷(신영식·150·약전설비)신림동512의1 ▷영선씨앤디(남궁선숙·50·주택건설)서초동1532의7서울빌딩 ▷오픈스카이커뮤니케이션(이춘화·50·호집중)송파동56의2미석빌딩403 ▷우이종합건설(김기성·500·토목건축공사)미아동310의1 ▷월드아이파크(변용구·100·건설)남산동3가19의3 301호 ▷일승개발(김경학·500·토목공사)용두동255의53 ▷조경사무소사람과나무(오화식·50·조경공사)오금동40의4 ▷지엔비엔지니어링(김영균·300·건물유지보수공사)서초동1588의1 ▷진산이엔지(윤준식·100·토목공사)도곡동453의9 ▷진양티에스(배재호·50·전산실부대설비공사)문래동3가54의41 3층우측 ▷청성토건(이용구·200·주택건설)둔촌동546신성은하수아파트상가동303호 ▷태진기전(남영숙·110·전기공사)잠실동231의19 ▷토탈플래닝(홍순용·50·건축)쌍문동598 2층 ▷파샤디자인(이선현·50·실내인테리어)가회동16의14안국매트로빌305호 ▷한얼종합건설(문장길·50·건설)방이동132의8진성빌딩401호 ▷한일조경건설(박애경·200·조경식재공사)논현동241의31영창빌딩303호 ▷해모수개발(조재철·50·건설)등촌동684의2우리벤처카운201호 ▷호연토건(김태성·100·토공사)신림동1654의4 ◇건자재 ▷원준씨케이에스(최길선·50·건축자재)서초동1588의8벨타워빌딩1203호 ◇관광운송 ▷대상엔터프라이즈(안철관·150·국내해외여행)도렴동115삼육빌딩306호 ▷동창종합물류(변수정·50·운송서비스)남대문로3가97청남빌딩300호 ▷동친해운(최훈영·50·내항화물)서소문동21의1 ▷디에이치인터내셔날로지스틱(김창주·300·복합운송주선)등촌동641의11 ▷삼원마리타임(하상도·50·해운중개)정동34의7동양빌딩비동403호 ▷삼진종합물류(손종열·100·물품보관)상봉동100의15 ▷서울적산이엔지(이권수·70·건설기계설비)역삼동829의1364신성빌딩301호 ▷세운물류(정우성·100·화물운송주선)양재동275의4 ▷여행서치(윤영준·50·국내외여행)교남동51 ▷제이에스퍼시픽(위진수·300·복합운송주선)충무로3가51의2해봉빌딩103호 ▷코워로지스틱스(홍승식·300·복합운송주선)등촌동680의2동우프라자3층6호 ▷하이코리아여행사(김용욱·100·여행)삼선동1가212의1세종씨티빌에이-201 ▷한백통상(최숙희·50·화물운송)중림동129대림빌딩301호 ▷흥양물류(이주철·100·담배운송대행)양재동204의6삼륭빌딩1층 ◇금속 ▷스카이트로닉(김장수·50·잡화제품)논현동158해림빌딩 ◇기계 ▷소사시스템(김종엽·150·프라스틱사출)독산동1007의10 ▷옥서스이앤씨(박천웅·100·산소농축)노고산동31의90르메이에르2차2차510호 ▷우리티앤씨(손송일·50·반도체장비)상왕십리동9의2대원빌딩402호 ▷원일시흥영업소(원호인·100·밸브)시흥3동984의5 ▷유성엔비텍(김광선·50·에어필터)천호동340의34명화빌딩204호 ▷화천세렉스(이상복·100·금속공작기계)시흥동985의23 ◇농수축산 ▷드림코리아이십일(강용운·100·농수축산물가공)천호동287의3유정빌딩6층 ◇무역 ▷넥스메드코리아(김용균·200·의약품)역삼동642의1현대벤처텔1304호 ▷동엽상사(김창석·50·무역)대흥동325의14 ▷디자인두(김성헌·50·판촉물)신사동586의10서정빌딩3층 ▷레오메딕스(조용진·50·의료용기기)신사동587의14동현빌딩5층 ▷에이치더블유아이(안광호(미국)·50·합성수지)수표동56의1 ▷온중개발(김정숙·50·수출입)수표동66의4유진빌딩505호 ▷윙윙무역(추애자·50·무역)홍제동268의32 ▷제이이닥(홍종현·10·무역)서린동149 ▷코네스상사(이기림·50·무역)마장동784세림상사206호 ▷코랜드아시아(송세원·50·농축산물)가락동18의15광상빌딩402호 ▷코리아쎄이프티(서승철·100·무역)신정1동1030의6제일빌딩310호 ▷해마무역(윤기윤·50·무역)수서동724로즈데일오피스텔1939호 ▷화니어페럴(신영자·100·의류)동교동200의25 ◇서비스기타 ▷가이트코리아(정기원·50·숙박)수서동746까치마을1004의1404 ▷경민방호(박금주·100·용역경비)중림동128의33스마일빌딩2층 ▷고려에프에스(한필수·50·프렌차이즈)월계동448의3삼창빌딩4층 ▷광체건설기계(김삼용·50·건설기계대여)암사동478의2 ▷구공일구엔지니어링(송창근·100·골프연습장설계)신천동11의9한신오피스텔507호 ▷국민문화생활(박금순·50·부동산)서초동1715의3동구빌딩203호 ▷김앤파트너스(김귀성·100·이벤트)여의도동25의12신송센터빌딩12층 ▷나우기업구조조정(양현모·7000·구조조정대상기업)대치동996의1 ▷넘버쓰리코리아(이양진·50·미용)논현동38의5 ▷네빌(김진혜·50·수출입)압구정동434현대(아)117의604 ▷네오교육연구소(송민규·50·교육홍보)가락동46 ▷다다프로덕션(장기홍·50·방송영상물)서린동111의1인주빌딩1002호 ▷다라에프씨(이란희·50·일반음식)신림동86의38 ▷대화씨앤씨(이국형·100·건물미화)효창동5의116동호빌딩6층 ▷도움정보기술(어주경·50·컴퓨터)여의도동44의35제일빌딩 ▷동원파이낸스(김남구·12180·금융업)양재동275 ▷동현유통(김정용·50·프랜차이즈)양평동4가51의1경남아파트상가비동205호 ▷디앤아이코리아홀딩스(조성문·100·자금조달자문)역삼동823풍림빌딩3층 ▷디오인스(허강민·50·영상컴퓨터그래픽)논현동81의15신한빌딩402호 ▷디자인에토스(박지열·50·기업이미지통합작업)신사동507의6서림빌딩202호 ▷랜드커뮤니케이션(이상용·50·부동산)논현동124의3신원빌딩405호 ▷뢰벤브로이코리아(장성대·118·경영상담)대치동1009의5 ▷리믹스그린(남윤우·50·섬유류)장위동233의435 ▷마스엔터테인먼트(이강오·100·이벤트)청담동88의2 ▷마인드비티에스(김동열·100·영상물)서교동369의36 3층 ▷맥쿼리아이엠엠베스트채권형사모펀드이호(이지형··유가증권)여의도동23의7 ▷미래홀딩스(홍성학·50·온라인광고대행)삼성동157의3엘지트윈텔703호 ▷미륭종합산업용역(주해걸·100·건물관리용역)한강로2가363의1 ▷믹스필름(유희정·50·컴퓨터그래픽)논현동66의26 2층 ▷비아이지보험대리점(최애심·50·손해보험대리점)서초동1545의10 ▷비앤더블유(김윤복·50·광고)청담동130의9현대리버스텔406호 ▷삼화엠앤에이(김재옥·100·기업간인수합병)신사동539의11 ▷새천년토공(서원옥·50·중기대여)방화동616의27 2층 ▷석한산업(신대식·300·부동산)방이동135의2 ▷성북자동차운전교육원(유영희·50·실내운전)제기1동135의17 ▷성심용역(김숙희·50·건물관리)방배동954의31경원빌딩 ▷성진에이에스(위재호·50·신용카드조회기)대치동962 ▷솔리드에셋(백명흠·50·기업투자)송파동141의2코어벤쳐빌5층 ▷솔리드에셋(백명흠·50·구조조정대상기업투자)송파동141의2코어벤쳐빌5층 ▷스카이원(장영생·50·청소용역)성산동209의1진영제2빌딩 ▷스타에셋(이상희·200·국내해외투자)역삼동824의11한라클래식오피스텔1110호 ▷씨앤피스페이스종합건축사사무소(박응용·50·건축설계감리)길동414의4향수빌딩407호 ▷씨피게이트(홍경식·50·광고대행)한강로3가16의49삼구빌딩1918호 ▷아디포젠(정종섭·100·최첨단생명과학연구)서교동395의12삼정빌딩5층 ▷아름다운손(이상택·50·대리운전)포이동226의11 6층 ▷아름씨앤디(김윤영·50·금융기관)숭인동56의42 ▷아트앤프로젝트(이승수·50·미술작품)신사동666의8삼우빌딩 ▷알파경영컨설팅(임대수·60·중소기업사업평가)방이동212의15 3층 ▷애드인포맥스(이주익·100·광고)논현동206의3우주빌딩4층 ▷앤즈컨설팅(안미헌·50·기업체서비스교육)삼성동157의8엘지트윈텔1차910호 ▷어드벤티지플러스(조경동·50·자동차리스판매)역삼동642의6성지하이츠3차오피스텔1416 ▷에듀네오컨설팅(김상민·50·교육홍보)가락동46 ▷에스엘종합건축사사무소(박장헌·50·건축설계)삼전동8의15 ▷에프에스엠그룹(임경수·150·보험)방배동530의28프린스빌딩3층 ▷엠앤씨엔터테인먼트(임정하·200·부동산)가락동102의24용현빌딩2층1호 ▷엠앤엠사람과사람들(이충행·50·부동산)잠실동181의2성진빌딩10층 ▷엠에스건축사사무소(김태성·50·건축설계)역삼동792의5원진빌딩4층 ▷엠유스타(서영식·50·연예매니지먼트)청담동42의1 2층 ▷영동투자자문(오창환·50·자산운용)성수2가1동232의1영화빌딩6층 ▷오륜건설기계(정지성·50·건설기계대여)송파동135의9세광빌딩2층 ▷오션비스타(지순태·50·골프연습장)내곡동1의1935 ▷오케이로지스틱스(선기호·200·가정식국)목동917의9현대41타워 ▷오투젠(옥강선·100·청정산업관련제품)문래동3가83의3대동비지니스벨리609호 ▷오피스포럼(김종민·50·부동산시장조사)서초동1599의3아주빌딩402호 ▷요요파트너스(김태성·50·치과병원프랜차이즈)역삼1동824의12메가시티410호 ▷우리골프(이연화·100·리조트개발컨설팅)우면동66의1대화빌딩703호 ▷워크엔터테인먼트(정성민·50·오디오기록매체)논현1동202코너빌딩6층 ▷원식품(김두수·50·단체급식)서초동1335무지개종합상가101호 ▷이아트미디어(김은숙·50·전시컨벤션)논현동20의18 401호 ▷저브코리아(박기호·300·프랜차이즈)삼성동156미진빌딩6층 ▷정다운보험대리점(이경희·50·보험대리점)영등포동8가88의2한국화학시험연구원빌딩1층 ▷제이앤에스산업개발(심수정·50·부동산)봉천동869의10관악센츄리타워 ▷제일씨엔피(최봉식·50·라이센스대행)서초동1357의56우현빌딩3층 ▷조은씨앤디(박민관·50·부동산)개봉동480현대홈타운2단지208의504호 ▷종합건축사사무소디딤건축(고강국·100·건축물설계)논현동208의6성보빌딩302 ▷중국건인(김종구·50·산업연수생사후관리)마포동34의1신화빌딩408호 ▷중앙리츠(이광호·50·부동산)서초동1307의7센타프라자308호 ▷증평개발(주진산·200·관광호텔)서교동354의19천풍빌딩602호 ▷지니쇼비즈(박진·300·연예인매니지먼트)여의도동17의9잠사회관2층 ▷지식피엘(백종옥·50·경영컨설팅)역삼동753의1백여빌딩2층 ▷지을작(정준영·50·광고대행)삼성동142의1강성빌딩5층 ▷지평이엔씨(이준석·50·토목엔지니어링)가락동70의15홍성빌딩204호 ▷캔아이보험대리점(정용선·150·보험대리점)여의도동44의11인영빌딩9층 ▷키쎄아이(이재범·100·건물관리용역대행)삼성동37의20우진빌딩205 ▷태평양티앤드에스(이승남·100·용역경비)한강로2가166의5 ▷테라반도체(윤석윤·100·반도체설계)서초동1626의2 ▷테크마이크로(홍화선·50·마케팅컨설팅)노고산동57의18신촌르메이에륫ㅐ피스텔1관1002호▷펠코리아(한승규·50·인사관리대행)역삼동744의6플러스타운101 ▷포츈에셋컨설팅(김도형·100·기업금융컨설팅)역삼동788의16원경빌딩4층 ▷풍성자동차정비사업소(강길홍·50·자동차수리)성수1가동671의41 ▷퓨센스애드(유원석·50·광고)대치동909의7한기빌딩2층 ▷퓨엔스(신상호·100·설계용역)수서동713수서현대벤쳐빌512호 ▷피알시티(최병환·50·광고기획)서초동1338의21코리아비지니스센타202호 ▷피에이치디(김정환·50·토목)제기동146의47 ▷피카디리플러스엔터테인먼트(박병화·100·연기자)논현동11의31 ▷필드디자인그룹(송호·200·골프장설계)삼성동164의3광성빌딩6층 ▷하루티엔디(양용규·50·그래픽디자인)논현동20의2세정빌딩2층 ▷한곡개발(박명순·50·토지중개)충무로5가19의7남경빌딩302호 ▷한국부동산투자금융연구원(김재운·50·부동산)서초동1544의4남양빌딩3층 ▷한국통신미디어(장봉기·300·종합영상물)신촌동134연세공학원케이티벤처센터 ▷한미오토리스(임희영·50·리스영업)장충동1가38의55 ▷해와닷컴(김인현·50·텔레마케팅)종로4가5한일빌딩13층 ▷현성씨앤디(이남순·100·부동산)잠원동39의5초원빌딩406호 ▷호라이즌엠씨(김석주·50·기업컨설팅)논현동248의2 ▷황건상업개발(아라카와 마사하루(일본)·100·부동산)여의도동14의11대하빌딩1110호 ▷휴먼포유(구자훈·100·근로자파견)역삼동818의8용정빌딩502 ◇섬유 ▷금영아동복(장금순·50·아동복)석촌동14의7 ▷꼬떼드프랑스(추연길·100·의류)성수2가1동309의141신강빌딩5층 ▷듀오셀닷컴(모원배·50·의류)화곡동785의5 ▷디투디(이동선·50·의류)포이동177의2 ▷모시코스모폴리탄(임용빈·50·의류)여의도동26의5대오빌딩1107 ▷문닷컴(강보문·150·의류)양재동279의3 ▷보프인터내셔날(김용우·50·섬유류)반포동53의3동호빌딩 ▷빈치스타코리아(이경섭·50·의료)을지로6가17의2프레야타운15층24호 ▷서강엔테크(최종배·50·부직포)신월1동122의7 ▷신원텍스텍(최용덕·100·원단)대림2동990의16조선빌딩 ▷씨에스제이(이정옥·50·의류제품)구로3동186의17하나빌딩515호 ▷아기즈(김동욱·70·유아용품)신사동600의6백일빌딩2층 ▷에이앤아이에스(박헌규·300·의류)잠실동222의5 ▷이마레아(이찬근·150·섬유)목동923의14현대드림파워1221호 ▷이스탑코퍼레이션(김범수·50·화섬직물)화양동48의3웅진빌딩4층 ▷지에프룩(정상훈·50·의류)문래동3가55의5 ▷쿠페(최성열·100·의류)길동355의6 ▷포즈산업(윤미자·50·의류)번동446의13가든타워1208호 ▷폭솔루션(박태길·50·의류)마장동459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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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감축 산업의 탈탄소가 ‘전기국가 패권전쟁’의 성패를 가르는 분수령으로 떠오르고 있다. 발전 부문을 무탄소 전력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철강·석유화학 등과 같이 고온의 열과 화석연료 원료에 의존하는 산업의 공정과 원료 구조를 바꾸지 못하면 차세대 공정 표준과 글로벌 공급망 주도권을 내줄 수밖에 없다. 2일 석화 업계 등에 따르면 LG화학은 고형연료제품(SR.F·Solid Refuse Fuel)을 열분해 원료로 활용하기 위해 규제샌드박스를 신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천억 원이 드는 전기 가열 설비 교체에 앞서, 기존 설비는 유지한 채 투입 원료를 재생 원료로 바꾸는 ‘드롭인(Drop-in)’ 방식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겠다는 전략에서다.SRF는 종이·목재·비닐 등 가연성 폐기물을 건조, 가공해 알갱이 형태로 만든 것이다. 지금까지는 화력발전소나 산업용 보일러에서 석탄을 대체하는 ‘연료’로만 분류돼 왔다. 이를 화학 공정의 ‘원료’로 쓰려면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석유화학 산업은 통상 원유를 정제해 만든 ‘버진(virgin) 납사’를 나프타분해시설(NCC)에 투입해 에틸렌·프로필렌 등 기초유분을 생산해 왔다. 최근에는 폐비닐 등을 고온에서 분해해 얻은 열분해유, 바이오 기반 납사 등 ‘재생 원료’를 기존 NCC 설비에 그대로 투입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설비를 통째로 교체하지 않아도 탄소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열분해유는 폐비닐을 기체·액체 상태로 분해한 뒤 재정제해 얻는 재활용 납사다. 고품질 제품을 만들려면 깨끗하게 선별된 폐비닐이 필요하다. LG화학은 이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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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주가 낮으면 상폐…1000원이 생사 가른다

      주식에는 가격에 따라 여러 가지 별명이 붙곤 한다. 한 주에 100만원을 넘는 주식은 황제주라고 부른다. 가장 최근에 이 대열에 합류한 곳은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 지난달 24일 역대 최고가인 100만5000원을 기록하면서다. 증시를 대표하는 ‘명품 주식’ 격인 황제주의 반대 개념으로 동전주도 있다. 한 주에 1000원을 넘지 않는 종목을 가리킨다. 지폐 한 장도 아닌, 동전만으로 한 주를 살 수 있을 정도로 주가가 낮다는 의미다.금융당국 “한번은 정리하고 가야”동전주는 대형주에 비해 주가의 변동성이 크고 시가총액은 낮아 주가조작 세력에게 악용되기 쉽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런 가운데 금융당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상장사의 퇴출 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동전주라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상장폐지될 수 있게 된 것이다.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이런 내용을 담은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발표했다.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연속 1000원 이상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된다. 주식을 합치는 액면병합을 통한 형식적 회피를 막기 위해 병합 후 주가가 액면가 미만인 경우에도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미국 나스닥시장도 주가가 1달러 미만인 이른바 ‘페니 스톡’과 관련한 상장폐지 요건을 두고 있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동전주는 거래가 잘되지도 않으면서 갑자기 폭등하거나 인수합병(M&A) 대상이 되는 확률이 컸다”며 “이런 부분에 의한 ‘동맥경화’를 확실하게 정리하고 가는 것이 자본시장에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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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란 충돌 불똥…중소기업 2600곳 '직격탄' 우려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여파가 확대되면서 국내 중소기업 2600여 개사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물류비 급등과 수출 차질 등 피해 확산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며 긴급 대응에 나섰다.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중소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출지원센터 누리집과 전국 15개 지역 수출지원센터를 통해 피해 및 애로 접수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 2월 28일부터 관련 접수 체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중앙회 등 11개 유관 협·단체에도 대응 내용을 공유하며 현장 점검에 들어갔다.정부는 물류 차질과 자금 경색 등 기업별 피해 유형에 맞춘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선 수출바우처 사업을 통해 지원하는 국제운송비 한도를 기존 3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상향 적용하는 조치를 지속하기로 했다. 급등한 해상·항공 운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동시에 물류기업들과 협력해 대체 운송 경로 확보도 추진한다.자금 지원도 병행된다. 중기부는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자금과 보증 공급을 신속히 집행해 수출 중단이나 대금 회수 지연으로 유동성 위기에 처할 수 있는 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동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피해 모니터링 범위를 중동 전역으로 확대하고 추가적인 금융·수출 지원책도 검토하기로 했다.정부 대응은 범부처 협력 체계로 운영된다. 중기부는 3일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유관 협·단체와 수출·금융 지원기관, 지방중기청 등이 참여하는 ‘중동 상황 관련 중소·벤처기업 피해 대응 TF’를 가동해 품목별·지역별 영향과 피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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