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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옥산면에 복합레저타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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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시가 옥산면에 외국인 전용 주택단지와 골프장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레저타운 조성을 추진한다. 군산시는 15일 전주∼군산 고속화도로 인근 옥산면 옥산저수지 일대 67만7천평에 체육.숙박.위락시설 및 외국인 전용 주택단지 등이 들어설 레저타운 조성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옥산레저타운 개발팀'을 발족시켰다. 시는 이 레저타운에 외국인 전용 주택단지와 외국인 학교 건설에 9만9천여평, 27홀 규모의 골프장과 연습장 30만2천여평, 호텔과 콘도미니엄 1만8천여평, 테마파크 등 유희시설 10만여평 등의 시설을 갖춘다는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올 하반기 용역조사를 통해 구체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모두 1천4백억원으로 추산되는 사업비는 국비지원을 포함해 민자유치 등의 개발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개발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는 옥산저수지 일대의 개발제한을 풀 방침이다. 군산=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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