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총리 야스쿠니 신사 전격 참배 입력2006.04.03 10:01 수정2006.04.03 1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14일 2차대전 A급 전범이 합사돼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전격 참배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참배 직전 인터뷰에서 "정월도 됐고 새로운 기분으로 평화를 되새겨 두번 다시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된다는 뜻에서 참배한다"고 말했다. 도쿄=양승득 특파원 yangsd@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챗GPT와 야한 대화를?"…'성인 모드' 도입 논란 오픈AI가 챗GPT에 ‘성인 모드(adult mode)’를 도입해 성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 월스트리트저널(W... 2 일본, 호르무즈 해협 자위대 파견 검토 착수 일본 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 자위대를 파견할 수 있는지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고 아사히신문이 17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전날 참의원(상원)에서 "일본 독자적... 3 아프간 "파키스탄, 마약 중독 재활병원 폭격…최소 400명 사망" 파키스탄이 아프가니스탄의 병원을 공습해 최소 400명이 숨지고 250여명이 다쳤다고 아프간 탈레반 정부가 밝혔다. 파키스탄은 민간 시설 공격을 전면 부인했다.함둘라 피트라트 아프간 정부 부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