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 만화영화 '유희왕' 한국 상륙..대원씨앤에이홀딩스, 사업권과 계약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의 인기 TV 애니메이션 '유희왕(Yu-Gi-Oh)'이 국내에 들어온다. 대원씨앤에이홀딩스(주)(대표 안현동)는 일본의 TV도쿄 및 니혼AD시스템 등과 '유희왕'에 대한 방송권 및 상품화권 등 국내 사업권리 계약을 90만달러(러닝개런티 별도)에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유희왕'은 일본에서 만화와 카드게임 비디오게임 애니메이션 등 머천다이징 사업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미국에서는 작년 9월 TV 방영시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비디오게임과 트레이딩카드 액션피겨완구 등 관련 상품들의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대원 관계자는 "'유희왕'은 일본과 미국에서 인기를 모은 검증된 캐릭터이고 국내에서도 관심도가 높다"며 "'유희왕'의 관련 사업으로 올해 국내에서 1백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원은 상반기 중 국내 공중파에서 이 시리즈를 방송하고 관련 프로모션 및 광고 등을 이용한 마케팅으로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윌 스미스,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혐의 피소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가 동성 성희롱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등 다수 매체는 브라이언 킹 조셉이 지난달 31일 소송을 제기했으며, 피고로 윌 스미스와 그의 소속사 트레이블 스튜디오 매니지먼트를 지목했다.소장에 따르면 조셉은 윌 스미스가 '약탈적 행위'를 저질렀으며, 자신을 성적 착취를 위한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유인했다고 주장했다.윌 스미스는 지난 2024년 11월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자신의 투어를 위해 브라이언 킹 조셉을 고용했으며, 2025년 투어에도 참여하고 새 앨범에서 연주를 맡는 계약을 맺었다.시간이 지나며 두 사람의 관계가 가까워지자 조셉은 윌 스미스에게 "너와 나는 특별한 관계다. 누구와도 이런 느낌은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도 주장했다.이후 윌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가 진행되던 중 라스베이거스에서 조셉의 호텔 방에 누군가가 무단으로 들어와 '브라이언, 5시 30분 전에 올게, 우리 둘만'이라는 글이 적힌 메모와 물티슈, 타인의 HIV 치료제를 두고 나갔다.이에 공포심을 느낀 브라이언 킹 조셉은 호텔과 윌 스미스의 소속사에 이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며칠 후 해고를 당했다고 밝혔다.과거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했던 경력이 있는 브라이언 킹 조셉은 이 일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경제적 손실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보복, 부당 해고 및 성희롱 소송을 제기했다.한편, 이에 대해 아직 윌 스미스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포토+] '판사 이한영'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재진 PD(왼쪽 네 번째)와 배우 황희, 오세영, 박희순, 지성,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가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 주연의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2일 첫 방송 예정이다.△MBC '판사 이한영'의 이재진 PD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황희, '이글이글 강렬한 눈빛'

      배우 황희가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 주연의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2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