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이하 청소년축구팀, 중국 꺾고 정상 올라 입력2006.04.03 09:59 수정2006.04.03 10: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한국청소년축구대표팀이 러시아 국제청소년축구 친선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돔구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결승에서 전·후반을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피파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정대로 진행…연기는 없다" 국제축구연맹(FIFA·피파)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하이모 시르기 피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9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NBC5 방송에 출연해 "상황은 어느... 2 야구 대표팀, 17년 만에 WBC 8강 한국 야구가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7-... 3 한국 야구 대표팀, 호주 꺾고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로써 2승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