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손상된 환자 비아그라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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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비아그라가 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교수인 두 샤오핑 박사는 의학전문지 '세포' 최신호(1월10일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혈관이 손상된 환자에게서 만들어지는 환상구아노신 일산산염(cGMP)이라고 불리는 화학물질이 비아그라와 만나면 혈전을 형성,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일으킬수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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