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A 테마주 노려라 .. 유비쿼터스 부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A 테마주에 주목하라.' 한국투자신탁증권은 7일 유무선 통합 등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유비쿼터스(Ubiquitous)'형 차세대 통신 환경이 부각되고 있다며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비쿼터스는 '언제,어디서나'를 뜻하는 라틴어로 정보 통신업계에서는 이를 언제(Anytime),어디서나(Anywhere),어떤 기기로도(Any device)의 약자인 3A로도 부르고 있다. 한투증권 윤태경 연구원은 "3A는 사용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미래 이상적 통신 환경"이라며 무선인터넷 VDSL(초고속 디지털 가입자 회선) 무선랜 텔레매틱스 휴대폰부품 등을 관련테마주로 꼽았다. 코스닥종목 중 3A 테마주로는 지어소프트 필링크 옴니텔 야호커뮤니케이션 등 무선인터넷주,다산네트웍스 기산텔레콤 코어세스 등 VDSL주,KH바텍 피앤텔 인탑스 이랜텍 등 휴대폰부품주 등이 제시되고 있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xAI·스페이스X 등 투자로 28兆 벌 것…M&A에 투입"

      “앞으로 5년간 벌어들일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하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

    2. 2

      미래에셋證 17% 급등…우리금융 시총 추월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9일 17.39% 급등하며 우리금융지주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증권주가 금융지주 시총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다. 증시 활황에 더해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

    3. 3

      기업들 "고금리 무섭다"…'7년 이상' 장기 회사채 발행 실종

      ▶마켓인사이트 1월 29일 오전 10시 7분기업들이 차입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장기 회사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 자금 조달 전략으로 바꾸고 있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7~10년 만기 장기물의 이자 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