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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지역경제] 수도권 : '인천' .. 차이나타운 조성사업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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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7월께 송도신도시와 영종도,서북부매립지 등 3곳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될 인천시는 올 한해를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 실현을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는데 역량을 집약시킬 방침이다. 올예산은 경상경비 증가를 억제하고,투자사업 예산은 기존 사업을 원활히 마무리하는데 쓰도록 했다. 사회복지분야 저소득층자녀 보육료 지원,대학입학금 지원 등 아동보육사업지원을 위한 예산을 올해(1백31억원)보다 56.5%(74억원)을 늘린 2백5억원을 배정했다. 여성의 사회 참여와 역할증대를 위해 인천여성정책 5개년 세부추진계획의 수립과 여성발전기본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 환경 녹지분야 올해 75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며 인천대공원 수목원과 계양산 삼림욕장도 조성된다. 또 월미공원(58만1천평방m)조성을 위해 총 8백39억원의 사업비중 1백43억원을 투입해,전통공원을 꾸미는 사업이 추진된다. 지역개발.지역경제분야 중소기업의 자생력 증진을 위해 경영안정자금(2천억원)과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자금(5백억원) 등 모두 2천5백억원이 지원된다. 지역협력연구센터 등 26개 전문연구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동북아 e-물류.비즈니스센터"와 "인천대 미래관"의 건립도 추진된다. 문화.관광.교통분야 중국문화원 건립 및 차이나타운 조성사업이 주한 중국대사관과 함께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개항기 근대건축의 유산인 중구 신흥동 일대 창고건축물 리모델링을 통해,시민미술관 등 생활속의 살아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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