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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스페셜] (1일) '셰익스피어 인 러브' ; '매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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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익스피어 인 러브(KBS1 낮 12시40분)=존 매든 감독의 1998년 작품으로 99년 아카데미 최다부문 후보에 올라 작품상 여우주연상 등 7개 부문을 수상했다.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명작 '로미오와 줄리엣'을 남기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가상 이야기다.

    1593년 런던,한창 촉망받는 신인 작가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조셉 피네스)는 자신에게로 쏠리는 기대와 찬사가 버거워 한 줄도 쓰지 못하는 슬럼프에 빠진다.

    고민 끝에 점술가를 찾아가 '사랑만이 천재성을 되살려 줄 것'이라는 해결책을 듣고 나온다.

    그는 자신의 사랑을 찾아 헤매던 중 오디션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 한 소년에게 호기심을 갖는다.

    소년은 연극배우가 되기 위해 남장을 한 부잣집 딸 바이올라(기네스 팰트로)였다.

    셰익스피어는 그녀를 사랑하게 되고,사랑이 자극제가 돼 '로미오와 줄리엣'을 쓰기 시작하는데….

    □매트릭스(SBS 오후 11시5분)=데뷔작 '바운드'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워쇼스키 형제의 흥행대작이다.

    엄청난 제작비와 특수효과를 투입,컴퓨터가 지배하는 가상세계에서 벗어나려는 인간의 투쟁과정을 그렸다.

    200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편집 음향 음향효과편집 시각효과 등 4개부문 후보에 올라 모두 수상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토머스 앤더슨(키아누 리브스)은 각종 데이터베이스의 정보를 빼내는 전문 해커이기도 하다.

    앤더슨은 어느날 모피어스라는 인물을 만나 현재는 1999년이 아니라 2199년이며 인공지능 컴퓨터가 매트릭스라는 가상현실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을 가축처럼 양육하며 인간의 생체에너지를 자신들의 에너지 원천으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앤더슨은 모피어스 및 그의 부하들과 함께 인류를 구하는 일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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