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내기株 폭락 .. 내달 공모 비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시침체로 모처럼 살아나고 있는 공모주 시장이 얼어붙지 않을까 우려된다.

    30일 코스닥시장에서 이달 들어 거래가 시작된 신규 등록기업의 주가가 대부분 급락했다.

    코닉테크 폴리플러스 코어세스 등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바른전자 쎌바이오텍 IS하이텍 등은 6% 이상 하락,코스닥지수 하락률보다 낙폭이 컸다.

    증권사 기업금융팀 관계자들은 신규 등록주의 주가하락이 공모투자자들의 투자의욕을 감퇴시킬 것으로 걱정하고 있다.

    공모투자자들의 공모 참가가 줄어들 경우 공모의 성공 여부도 장담할 수 없다.

    내년 1월 초엔 산성피앤씨 명진아트 하이쎌 티에스엠텍 등 4개 기업이 코스닥등록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슈퍼 호황' 전력기기株, 깜짝 실적에 최고가 행진 [종목+]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3사 주가가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지난해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호실적을 거두면서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가 여전...

    2. 2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반도체 슈퍼호황에 세수 1.8兆 더 걷혀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 추산치(추가경정예산 기준)보다 1조8000억원 더 걷혔다. 올해도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재정경제부가 10일 발표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