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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으로 채권.채무 조회 .. 웹앤어카운팅닷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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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솔루션 전문업체인 웹앤어카운팅닷컴(대표 홍호진·www.wna.co.kr)은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채권관리를 할 수 있는 '전자채권채무조회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과 e메일을 통해 한 번의 클릭으로 거래처 수에 제한받지 않고 조회서를 발송할 수 있고 회신을 받을 수 있게 해 준다.

    또 조회서의 회수 결과를 자동으로 집계해 주기 때문에 결과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도 대폭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회사측은 그동안 기업들이 채권 조회를 우편이나 팩스를 이용,시간과 경비가 많이 소요됐으나 전자채권채무조회서비스는 이런 불편을 없앴고 회신율도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채권관리가 중요한 제약회사 등에서 많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02)555-6812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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