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강산 육로 시범관광 '연말께 실시될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강산 육로 시범관광이 연말을 전후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22일 "금강산 육로관광은 분단 이후 처음으로 민간인이 대거 군사분계선(MDL)을 넘어가는 역사적인 일인 만큼 연말께 시범관광을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새해 첫날 금강산 해맞이 행사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라크 "이란과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협의 중"

      이라크가 원유 생산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 이라크산 원유를 수송하는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도록 이란과 접촉 중이라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하이얀 압둘 가니 이라크 석유...

    2. 2

      명동서 포토카드 사고 5만원 냈는데…영수증 보고 '화들짝' [현장+]

      지난 16일 오후 5시경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케이팝 굿즈숍(기념품 판매점). 약 20명 정도 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등 국내 아이돌의 앨범·굿즈를 둘러보고 있었다. 특히 매...

    3. 3

      호르무즈 '해상 수송' 불확실성에 유가 다시 상승세로

      국제 유가는 17일(현지시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 보호에 대한 미국의 구상에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이란의 공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의 유전이 조업을 중단한데 따른 것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