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속道 소음 3억8천만원 배상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18일 경기도 하남시아파트 주민 1천1백13명(2백79가구)이 "중부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정신.재산적 피해를 입었다"며 한국로도공사와 남광토건(주) 하남시 등을 상대로 낸 배상신청에서 "3억7천9백50만원을 배상하고 터널식 방음벽을 설치하라"고 결정했다. 조정위는 지난달 말 국립환경연구원에 의뢰해 고속도로와 인접한 아파트의 소음도를 측정한 결과 도로변 주거지역의 소음환경기준인 주간 65㏈(데시벨)과 야간 55㏈을 모두 초과하는 측정치가 나왔다고 밝혔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2. 2

      생후 20개월 여아 영양결핍 사망…친모 "미안하다"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7일 법원에 출석했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는 이날 오...

    3. 3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퇴근 시간 이후 교사의 소셜미디어(SNS) 프로필 사진을 지적하며 삭제를 종용한 학부모 메시지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부모님이 선생한테 이러면 난 자퇴할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