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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이공계 전문인력.변호사등 심사관 특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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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이 이공계 박사,기술사,변리사,변호사,산업디자인 전문가 등 43명의 고급두뇌를 심사관(5급)으로 특채한다. 특허청은 이공계 전문인력 40명과 변호사 2명,디자인 전문가 1명 등 43명을 심사관으로 채용키로 하고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20일까지 접수된 응시원서를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면접(26일)을 거쳐 연말까지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공계 분야 채용인원으로는 화공이 11명으로 가장 많고 약무 7명,전기 4명,금속·섬유·통신 각 2명,조선 항공 기상 교통 임업 수산 축산 수의 의료기술 전자 전송 전자통신 각 1명 순이다. 김광림 특허청장은 "특허행정의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특허심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외부에서 고급두뇌를 대거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올 상반기 정부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뽑힌 데 이어 지난달 공공부문 혁신대회에서 중앙행정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우수 심사관 확충을 통해 특허청의 국제위상을 더욱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장경영 기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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