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신양회 경상익 '올해 169%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멘트 제조회사인 성신양회의 올해 경상이익이 지난해보다 1백69.2%나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회사는 11일 올해 예상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12.8% 늘어난 6천4백억원, 경상이익은 7백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성신양회 관계자는 "올해 시멘트 단가가 상승한 데다 출하량도 많아져 실적이 호전됐다"면서 "차입금 축소로 인해 이자부담이 줄어들어 경상이익이 더 큰 폭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향후 사업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 진출을 통해 실적개선을 지속할 방침이며 기업이미지 개선을 위해 CI(기업이미지통합)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진작 담아두길 잘했네…"이 와중에 10% 넘게 뛰었다" 환호 [분석+]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서도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테마의 강세가 두드러졌다.13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데이터가이드 서비스에 따르면 3월 ...

    2. 2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재건축 분담금 더 오르겠네요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 행동에 나섰고,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 등 이란의 대리 세력도 전면전에 가세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

    3. 3

      국민연금 "상법개정 취지 반영, 의결권 적극 행사"

      국민연금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부터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해 적극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한다. 일부 상장사가 정관 변경을 통해 전자주주총회, 집중투표제, 감사위원 분리선출,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등 일반주주 보호 장치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