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조인 650명 "李지지" .. 노총 16개연맹 대표자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우동 전 대법관과 김두희 전 법무장관 등 변호사·법무사 6백50명은 11일 공동명의의 보도자료를 내고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한국노총 산하 교통운송·제조·서비스·공공·연합노련 등 16개 전국 산별연맹 대표자들도 "부패하고 무능한 김대중 정권의 연장에 불과한 노무현 후보를 단호히 배격한다"며 이 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OECD 대사에 '사노맹' 출신 백태웅 교수

      사회주의노동자연맹 결성을 주도한 백태웅 하와이대 로스쿨 교수(사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대사에 임명됐다고 외교부가 12일 발표했다.경제 부처 고위 관료 출신 등 국제 경제 전문가가 맡아온 OECD 대...

    2. 2

      나경원 "장동혁 대표, 尹정부 '노동 개혁' 사과할 일 아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노동 개혁에 대한 장동혁 당 대표의 사과 발언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나경원 의원은 12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윤 정부의 의료개혁, 그 속도와 방법에 대해서는 사과하는 ...

    3. 3

      [포토] 김정은·주애, 커플 가죽점퍼 입고 ‘탕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와 함께 권총 등 휴대용 경량 무기를 생산하는 군수 공장을 둘러본 뒤 권총 사격을 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