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대구-부산간고속도로 87억 출자 입력2006.04.03 01:19 수정2006.04.03 0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호산업은 대구-부산간고속도로에 87억3백만원을 출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출자후 금호산업의 대구-부산간고속도로 지분율은 18%(1천496만여주)이다. 회사는 대구-부산간고속도로 민자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취득한 지분에 대한 유상증자 참여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해제 후에도 급락세…5100선 붕괴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폭등하자 국내 증시도 급락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8% 넘게 폭락하며 장중 서킷브레이커(20분간 매매 중단)가 발동됐고, 코스닥지수... 2 [속보] 코스피 거래재개…'서킷브레이커 해제' 코스피 거래재개…'서킷브레이커 해제'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코스피 8%대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코스닥은 매도 사이드카 이란 사태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8% 넘게 폭락하며 서킷브레이커(20분간 매매 중단)가 발동됐다. 코스닥 시장에는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됐다.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10시31분 52초를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