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기업소장품 300여점 출품 .. 미술품 紙上경매 10~16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응찰방법 △전화응찰=경매기간중 전화로 응찰하고자 하는 가격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응찰=서울옥션 홈페이지 '지상경매'코너에서 원하는 작품을 클릭한 후 응찰가격을 써 넣으면 됩니다. (24시간 가능) △즉시구매=최고 응찰가를 입찰하시는 분은 경매 마감일과 관계없이 바로 낙찰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1.구매자는 낙찰일로부터 7일이내에 경매물품 대금,구매수수료 등을 포함한 모든 비용을 완납해야 합니다. (구매수수료는 낙찰가의 11%(부가세포함)) 2.경매시작가이상 응찰하셔야 낙찰이 가능합니다. 3.경매마감후 낙찰을 취소할 수 없습니다. 4.출품작품은 경매기간동안 서울옥션 청담점에 전시됩니다. ■위탁 및 출품상담 1.서울옥션은 작가들로부터 직접 작품을 위탁받습니다. 2.위탁을 원하는 작가분들이나 일반위탁을 원하시는 분은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위탁양식을 다운받으십시요. 경매응찰 및 문의:www.seoulauction.com (02)395-4419 하현경(skyhk@seoulauction.com)

    ADVERTISEMENT

    1. 1

      W컨셉, 신임 대표에 이지은 상무 선임…"첫 여성 수장"

      W컨셉이 이지은 상품2담당 상무를 새 대표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이 신임 대표는 W컨셉 최초의 여성 대표이자 LF, 코오롱 등 패션 전문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온 패션 전문가다.W컨셉은 “경쟁이 치열한 패션 시장에서 패션 버티컬 플랫폼의 핵심 역량을 재점검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더 강화할 방침”이라며 “이를 통해 W컨셉의 독보적인 상품기획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이서진 "오랜 고민 있었다"…전도연·이영애 뒤 잇는 각오

      배우 이서진과 고아성의 첫 연극 도전기가 공개됐다.6일 LG아트센터는 연극 '바냐 삼촌'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바냐 삼촌'은 이서진과 고아성의 첫 연극 도전작으로 캐스팅 공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LG아트센터가 '벚꽃동산', '헤다 가블러'에 이어 선보이는 제작 연극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각색과 연출은 손상규 연출이 맡는다.이번 리딩에는 이서진, 고아성을 비롯해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 조영규, 민윤재, 변윤정 등 출연 배우 전원과 이현정 LG아트센터장 및 손상규 연출, 김종석 무대 디자이너, 김형연 조명 디자이너, 김환 의상 디자이너 등 주요 제작진이 함께 자리해 작품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주인공 바냐 역할을 맡은 이서진은 첫 리딩 현장에서 "연극 무대에 도전하기까지 오랜 고민이 있었다. 주변에서도 추천을 많이 했고 의미 있고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아 출연을 결정했다"며 "열심히 연습해서 나만의 바냐를 보여주고 싶다. 지금은 연습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첫 연극 도전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소냐 역의 고아성 역시 "체호프의 글에 매료되어 대본이라는 생각을 잊은 채 빠져들어 읽게 되었다"며 "연극 경험은 없지만 이런 좋은 대사를 매일매일 내뱉는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았고, 늘 카메라 너머로 상상하던 관객들 앞에서 직접 연기를 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고 있다. 평범해 보이지만 가족을 책임지는 단단한 소냐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이번 작품에는 두 배우뿐 아니라 연극계에서 잘 알려진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해 작품의 밀도를 더한다. '리차드 2세', '햄릿'

    3. 3

      "이게 된다고?" 러너들 푹 빠졌다…10km 달리면 생기는 일

      달리면서 버터를 만들어 내는 이른바 '버터런(Butter Run)'이 러너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버터런 챌린지'가 확산 중이다.해당 챌린지는 생크림을 지퍼백에 넣고 달리는 것으로, 러닝이 끝나고 나면 생크림이 버터로 바뀌어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생크림을 지퍼백의 3분의 1 정도로 채운 뒤 잘 밀봉해 러닝 조끼 등에 넣고 달리면 된다. 건강을 위해 달리면서 수제 버터까지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젊은 세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원리는 간단하다. 버터는 생크림을 빠르게 휘저어 지방 입자들을 서로 뭉치게 하는 교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지방이 덩어리로 응집되면 고체 상태의 버터와 액체 상태의 버터밀크(탈지 유청)가 분리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생크림을 지퍼백에 넣고 뛰면서 계속 흔들림을 주는 등 자극을 가해 버터를 만드는 게 '버터런 챌린지'다.준비물도 생크림과 지퍼백으로 간단해 시도하는 이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해외에서 시도한 영상이 주목을 받으며 국내 러너들 사이에서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열심히 뛰고 난 뒤 결과물로 버터가 남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버터에 발라먹을 빵을 구매하는 모습까지 인증 영상에 담으며 챌린지를 즐기는 모습이다.다만 생크림이 버터가 되기까지 상당 거리를 달려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챌린지에 도전한 네티즌들은 5~7km로는 단단한 버터 제형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면서 최소 10km 이상은 뛰어야 한다고 후기를 전했다. 10km를 달린 이들 중에서도 묽은 제형의 결과물을 공개한 이들이 많았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