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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위즈 등 17社 11일 등록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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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위즈 등 17개사가 11일 코스닥 등록심사를 받는다. 코스닥위원회는 9일 코스닥 심사를 청구해온 티지인포넷 등 벤처기업 15개 사와 동남정밀 등 일반기업 2개사를 대상으로 11일 심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중 심사통과 기업은 내년 1,2월 주식 분산을 위한 일반 공모를 실시한 뒤 내년 2,3월중 코스닥 시장에 등록될 예정이다. 드림위즈와 바이오니아는 주식 분산요건을 이미 갖추고 있어 심사를 통과하면 이달이나 내달중 거래가 개시될 전망이다. 한글과컴퓨터 설립자인 이찬진씨가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로 있는 드림위즈는 올 상반기 41억원의 매출에 10억원의 순이익을 남겼다. 주요주주는 이찬진 외 1명(지분율 33.5%)과 LGEI(10.0%)다. 외형은 스피커 제도업체인 에스텍이 가장 크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 4백79억원의 매출에 22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김충지 대표이사 등 13명이 34.2%의 주식을 갖고 있다. 김철수 기자 kcs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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