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루이뷔통 '상표권 침해금지 소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적인 명품 제조회사가 남대문시장 상인을 상대로 '상표권 침해금지'청구 소송을 냈다. 프랑스 명품 제조회사인 '루이뷔통 말레티에'는 9일 '한국의 일부 시장 상인들이 루이뷔통의 디자인을 원용해 상품을 만들어 유통시키고 있다"며 서울 회현동 소재 남대문시장에서 가방 도.소매업을 하고 있는 권모씨와 이모씨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금지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루이뷔통은 소장에서 "본사는 'Louis Vuitton' 'Celine' 'Kenzo' 'Givenchy' 'DKNY' 'Fendi' 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 이들 상인은 이 브랜드와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한 제품을 판매,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태철 기자 synerg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윤석열·김건희, 구치소서 설맞이…독방서 떡국 먹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고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지낸다.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2. 2

      계약서 문구 하나, 한·영 해석은 둘… 동상이몽의 국제분쟁 [한민오의 국제중재 프리즘]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교사가 '전자담배' 피는 중학생 잡았더니…논란 폭발한 사연

      올해 4월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가운데, 니코틴이 없다는 이유로 법망을 피해 간 이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와 ‘비타민 전담’이 10대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