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02년 11월25일~30일) 부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가온누리(남석우.50.도소매업)연산9동30의1 *경화해운(이백도.50.도소매업)초량3동1197의8 *금보해운(김효군.100.운송업)중앙동4가25 *금해종합건설(전세욱.300.공사업)초량3동1156의7 *금호마린테크(백운식.50.판매업)장림1동1118의15 *내일은행복(고인식.100.대출업)거제동1495의5 *다아(정충화.300.유통업)감전동152의2 *대정건설(박덕영.1000.공급업)거제동1490의1 *대호석유(김재영.200.판매업)용당동406의16 *대흥항만개발(이주흥.100.건설업)초량동1203의17 *동성인터내셔날(정석부.50.제조업)초량3동1163의11 *로얄공업사(주순자.50.제조업)반여동707 *매당주택건설(양진수.300.분양업)동대신동2가139 *맨파워(김무철.100.용역업)명장동131의16 *메디넷(진중완.80.제조업)범천2동1298의117 *미래특수보수(정종학.103.건설업)만덕2동330 *미래해운(김영기.500.운송업)초량동1212의11 *미연건설(이상엽.50.건설업)구평동41의7 *밴컴(이훈태.200.이벤트업)문현4동815 *베스트종합물류(김원석.100.운송업)중앙동4가85의2 *벽진물류(이승준.100.서비스업)암남동620의29 *부농휴먼스(이병재.50.용역업)부전1동394의8 *부산서비스(박종출.100.수출입업)온천동1425의13 *부산아트갤러리(이갑상.50.판매업)장전2동398의21 *빅슨넷(박성엽.300.개발업)남천동30의14 *삼성후레시스(제인모.50.무역업)감천동344의2 *삼영기계(이효열.200.제작업)모라동275의4 *상희산업(이희택.100.무역업)송정동1495의1 *성림코리아(정인철.50.도소매업)우동760의3 *세건이앤씨(최대근.510.공사업)대연3동74의17 *신우티엔아이(지은주.50.임대업)범천1동847의18 *씨헬스케어(김종석.300.건설업)중동1776의1 *씨티에스(이해안.100.운송업)용당동175의4 *아지오테크놀로지(황상욱.50.개발업)개금동196 *야마토코리아스틸(유쿠오다케나카.50.판매업)구평동90 *에버마린(최양배.100.판매업)남부민3동654 *에스에이치산업(강태식.50.시공업)중앙동4가17의7 *에이치에스정보통신(박성철.50.관리업)장전2동516의2 *엔알디테크(강장주.500.판매업)남천2동7의17 *엔학개발(박종철.600.건설업)연산동1480의12 *엠아이에프(김유식.50.임대업)모라동283의11 *엣센비즈(이정순.305.도소매업)초량1동1204의7 *영남소결금속(박영진.50.판매업)기장읍교리235 *오프너(이성호.50.도소매업)당리동350의6 *와이투산업(이윤자.100.운송업)신평동370의55 *왕놀부(박정규.100.제조업)모라동727의4 *용마(고은주.50.대행업)범천1동857의6 *우경종합건설(추연욱.1010.공사업)범일동830의295 *우리코리아(김효수.100.광고업)초량2동367 *우리엔젤(김정옥.50.대리점업)부전2동536의3 *우프(고달웅.150.관광업)부곡동300의7 *운상(강영숙.50.제조업)중앙동5가1의18 *원우(장현명.50.판매업)좌동1317 *원창이십일(장창주.150.판매업)모라동273의13 *유빈트레이딩(이동훈.50.제조업)부곡2동296의1 *유성에스디(문웅창.100.건설업)사직동143의15 *유천엠테크(조길점.100.판매업)용호3동364의1 *이공삼공엠닷컴(김금순.150.용역업)구서2동1012의2 *자림종합조경(임영진.570.조경공사업)우동1434 *장벽건설(박전식.300.공사업)거제2동894의2 *전진물류(마계성.300.무역업)대창동2가37의3 *정왕개발(서민기.100.건설업)수영동484의7 *중원농산(강진규.100.도소매업)부전1동474의80 *지수정보통신(조윤형.50.판매업)장전3동420의2 *지엔씨케미칼(김구수.100.판매업)연산5동1256의9 *진흥물류(노영태.200.임대업)중앙동4가84의23 *캐슬비치관광호텔(이경희.100.운영업)민락동110의60 *케이플랜트산업개발(김희석.50.도매업)초량동668의12 *코아제혁(강태길.100.판매업)송정동1762의12 *태명건재판매(김정수.50.판매업)우동1434 *파마텍(하경철.50.도소매업)하단동1176 *퍼스트비젼(김상국.100.도소매업)온천동456의29 *평산식품(김명선.50.판매업)청학2동3의29 *푸른광고간판기획(최민철.50.제작업)장전1동230의21 *한국미래경영정보(박정옥.50.중개업)양정2동272의8 *한국호크마의료기(김근도.50.유통업)송정동1506의11 *한아산업(정유택.100.판매업)용호동566의9 *효자전력(이대영.102.전기공사업)양정동139의2

    ADVERTISEMENT

    1. 1

      [속보] 젠슨 황 "현대차와 로보택시 협업"…정의선 '깐부회동' 성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GTC 2026' 전시회에서 현대차와의 로보택시 협력을 발표했다.황 CEO는 회사의 자율주행차 플랫폼을 소개하면서 "로보택시 관련 수많은 새로운 파트너들이 합류했다"며 "여기에는 현대차, BYD, 닛산, 지리자동차 등 네 개의 새로운 파트너들이 포함된다"고 말했다.그는 "이 네 회사는 매년 1800만 대의 자동차를 생산한다"며 "메르세데스 벤츠, 토요타, GM까지 더해지면 앞으로 로보택시 차량의 수는 놀라운 규모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최근 자율주행 AI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 CEO는 1월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 2026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AI 모델인 알파마요를 공개했다. 이때 그는 벤츠 차량에 알파마요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황 CEO는 현대차 등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사업에 더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황 CEO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지난해 10월 '깐부 회동', 1월 CES 2026에서의 만남 등을 통해 현대차와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강해령 기자 /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hr.kang@hankyung.com 

    2. 2

      삼성, 차세대 HBM4E 최초 공개…엔비디아와 AI 동맹 고도화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바꿀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를 전격 공개하며 엔비디아와의 동맹을 한층 강화했다. 단순한 메모리 공급을 넘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와 첨단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 역량을 앞세워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의 핵심 파트너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25년간 쌓아온 신뢰의 결과물삼성전자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에서 10나노급 6새데(1c) D램 공정과 4㎚(나노미터·1㎚=10억분의 1m) 파운드리 공정을 결합한 HBM4E와 코어 다이 웨이퍼를 업계 최초로 공개했다.이번 HBM4E의 핵심은 삼성 파운드리의 4 공정을 베이스 다이 설계에 직접 적용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핀당 16G기가비트(Gbps)의 속도와 초당 4.0TB의 압도적 대역폭을 구현했다. 회사 관계자는 "메모리 업체가 직접 로직 설계와 파운드리까지 수행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성능은 높이고 전력 소모는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인 하이브리드 코퍼 본딩(HCB) 기술도 선보였다. HCB는 칩과 칩을 범프(돌기) 없이 직접 접합하는 기술로 차세대 패키징의 핵심으로 꼽힌다. 칩 두께를 얇게 하고 칩 간 거리를 줄여 데이터 교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전력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 기존 방식보다 열 저항을 20% 이상 개선해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까다로운 열 관리 기준을 충족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같은 긴밀한 협력 뒤에는 양사간 25년에 년에 걸친 신뢰가 자리 잡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해 10월 한국 방문 당시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3. 3

      AI 승부수 던진 신세계…데이터센터에 10조 이상 투자

      신세계그룹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나선 것은 내수 중심의 전통적 유통업 사업의 한계를 벗어나 고속 성장하는 AI 산업에 올라타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온다. 유통기업으로 출발해 AI 기업으로 거듭난 미국 아마존과 중국 알리바바처럼 AI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의지다. 미국 정부의 ‘AI 수출 프로그램’에 합류한 것은 AI 후발주자라는 한계를 ‘미국 정부’라는 강력한 우군으로 단숨에 극복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국내 최대 데이터센터 구축16일(현지시간)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 센터’에서 AI 데이터센터인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작년 7월 미국 정부의 ‘미국의 AI 기술 스택 수출 촉진’ 행정명령 이후 나온 첫 번째 수출 사례다.신세계와 리플렉션AI가 설립할 데이터센터는 총 전력 용량이 250MW(메가와트)에 달한다. 네이버가 세종시에서 증축 중인 ‘각 세종’(총 270MW)과 비슷하고, SK그룹과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울산에서 건설 중인 ‘SK AI 데이터센터’(100MW)의 두 배 이상이다. 완공되면 신세계는 단숨에 국내 최대 수준의 AI 데이터센터를 보유한다.업계에서는 250MW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려면 10조원 이상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SK그룹이 SK AI 데이터센터에 투입하는 총투자비만 약 7조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구체적인 건립 부지와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며 “향후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한 후 세부 사항을 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