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 22P 급락 714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주가지수가 상승 엿새만에 하락했다. 전날 미국 증시가 떨어지고 반도체 가격이 내려간게 악재로작용했다. 4일 종합주가지수는 22.07포인트(3.00%) 떨어진 714.50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2.05포인트(3.81%) 급락한 51.73으로 마감됐다. 삼성전자 주식이 5% 가까이 떨어지며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환율은 6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원40전 내린 1천2백16원40전을 기록했다. 엔화가 달러당 1백24엔대 후반으로 상승했지만 현대상선의 달러매물을 우려한 기업체의 팔자물량으로 내렸다. 조주현.안재석 기자 fore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2. 2

      증권가도 등 돌린 한화솔루션 유증…'길 터준' 국민연금 참여할까 [종목+]

      한화솔루션 주가가 약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후 이틀 새 20% 넘게 내렸다. 이번 증자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채무 상환에 쓰는 이른바 '빚 갚기용' 유증인 데다, 신규 발행 주식 수가...

    3. 3

      '잃어도 괜찮아' 실버개미까지 뛰어들었다…'역대급 베팅'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