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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성건설,95%감자..253억원 출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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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성건설이 95% 감자를 실시한다. 일성건설은 서울지방법원 제1파산부의 회사정리계획 변경계획안 인가결정에 따라 내달 20일을 감자기준일로 보통주 2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방법으로 보통주 638만8천779주를 감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감자후 자본금은 16억8천1백만원이다.구주권 제출기간은 20일부터 내달 20일까지이다.신주권은 내년 1월13일 교부된다. 한편 일성건설은 253억3천1백만원 규모의 보통주 442만2천437주,우선주 64만3천8백주를 유상증자하기로 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의 경우 5천원(출자자),30만원(정리채권 미확정금융보증채무 및 출자전환 연기채권)이며 우선주는 5만5천373원(정리담보권자),22만1천16원(정리채권자)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회사정리계획 변경계획안 인가에 따른 신주발행 및 정리담보권 정리채권의 출자전환에 의한 것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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