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통합21, 창당준비 비용 16억 사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통합21은 9월12일부터 지난 9일까지 창당준비 비용으로 총 16억2천1백만원을 사용했다고 14일 공개했다. 창당비용의 주요 항목은 △사무실(여의도 및 서소문) 임대 보증금 7억8천6백만원 △조직운영비(행사비 포함) 4억3천4백만원 △사무실 운영비(임대료 사무집기구입 자원봉사자활동비) 3억3천5백만원 △정책개발비 5천3백만원 △공공요금(전기료 전화료 우편발송비) 1천3백만원 등이라고 설명했다. 통합21은 지구당 운영경비를 일절 지급하지 않아 조직운영비가 다른 당에 비해 낮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행사비는 중앙당 창당대회에 2억4천5백만원,발기인대회 2천만원,신당 사무소 개소식에 4백만원이 각각 지출됐다. 김행 대변인은 이날 "앞으로 매주 지출 비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정종호 기자 rumb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金총리, 나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차질 없는 방역조치"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전라남도 나주의 한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과 관련,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라"고 긴급 지시했다.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ASF 발생 상황을 보고...

    2. 2

      '원 팀' 꾸린 K방산…K9 자주포·6000t급 함정으로 승부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칼리드공항에서 차를 타고 수도 리야드 북서쪽으로 1시간30분가량을 달려 도착한 ‘세계방산전시회(WDS) 2026’ 전시장. 39개 한국 기업은 WDS 제3전시장 ...

    3. 3

      '中과 갈등' 日, 韓에 군사협력 확대 제안 가능성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자 한국과 동아시아 외교·안보 환경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본이 군사력 증강에 속도를 내면 중국과의 갈등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