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호주 '멜버른'] (여행수첩) 홍콩 경유 週 4편 운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지난달부터 홍콩-멜버른 노선을 매주 4편 증편해 운항하고 있다. 이에따라 매일 직항으로 운항되던 홍콩-멜버른 노선은 화,수,금,토요일에 운항편수가 2편으로 늘어나게 됐다. 국내 출발고객은 현재 인천-홍콩을 매일 4회 서비스하는 운항스케줄을 통해 화,수,금,토요일의 경우 서울-홍콩-멜버른 노선에서, 수,목,토,일의 경우 멜버른-홍콩-서울 노선에서 당일 연결편을 이용할 수 있다. 멜버른 국제공항에서 도심까지는 차량으로 30분정도 소요된다. 리무진버스와 같은 스카이버스 익스프레스(Skybus Express)를 이용하면 된다. 시내에서 이동할 때는 전차(트램)를 타는 것이 편하다. 관광객들을 위해 10분 간격으로 무료 도심순회 관광전차(서클트램)도 운행하고 있으니 이것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관광전차에서는 시내 41곳의 관광명소에 대한 안내방송도 들을 수 있다. 스트리트를 10분마다 달린다. 탑승시간은 30분이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이다. 이밖에 붉은색의 2층 시내 관광버스인 시티 원더러(City Wonderer)는 일정액의 요금만 내면 하루동안 마음대로 타고 내릴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제주여행' 확 달라졌다더니…'또 갈래요' 다시 핫해진 이유 [현장+]

      제주 여행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맛집과 명소를 찾고 호텔이나 리조트에 머무는 일정이 기존 여행의 중심이었다면, 지역 자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에서만 ...

    2. 2

      "한국 여행갈래요" 역대급이라는데…한숨 늘어난 곳이 [트래블톡]

      올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2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지방공항으로 분산할 경우 향후 5년간 최대 3조2000억원 규모의 지역 관광 소비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

    3. 3

      거장의 선율에 대만을 더하다…한진관광이 제안하는 '대만 예술 기행'

      세계를 매료시킨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섬세한 선율이 대만의 이국적인 밤공기를 타고 흐른다. 여기에 독일 클래식의 자부심,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묵직한 울림이 더해져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한다.한진관광이 음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