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외무, "유엔 결의 수용 검토중" 입력2006.04.02 23:56 수정2006.04.09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지 사브리 이라크 외무장관이 10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아랍연맹 외무장관 회담에 참석,"유엔의 결의안 수용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카이로 로이터 뉴시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석유업계 "연료 공급 더 악화될 것"…트럼프 정부에 '경고' 미국 석유업계 경영진이 트럼프 행정부에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가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더욱 커지고 유가... 2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中협조 압박…"정상회담 연기할수도"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트럼프 의도는 이게 아닌데…"통과시켜달라" 이란과 '비밀협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 각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위해 이란과 직접 접촉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이 동맹국들에게 해협 재개방을 위한 군사 협력을 요청했지만 상당수 국가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