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안병만(한국외국어대 총장)/이원희(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입력2006.04.02 23:55 수정2006.04.02 23: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안병만 한국외국어대 총장은 12일 오후 3시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카롤리나 바르코-이삭슨 콜롬비아 외교장관에게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이원희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은 12∼14일 서울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청소년지도자 연수회를 갖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롤러코스터에 개미들 '멀미'…"지금 담아라" 고수의 조언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증시를 비롯한 위험자산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코스피지수는 하루에 10% 넘게 ... 2 "지금 화장지 쟁여둬야" 일본 그야말로 난리…무슨 일이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일본에서 화장지 사재기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제2의 오일쇼크가 오기 전에 화장지를 쟁여둬야 한다”, “... 3 "최고 11% 수익률 이라더니"…은행 믿었던 개미들 '한숨' 미국의 이란 공습 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수연동예금(ELD)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고 연 10%대 금리를 기대했지만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수익률이 연 1~2%대에 그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