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패트롤] 마산시.무학, 국화주 개발나서 입력2006.04.02 23:42 수정2006.04.02 23: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산시와 향토 주류업체인 무학이 국화주 공동개발에 나섰다. 마산시와 무학은 국화주 제품 개발과 생산, 판매, 마케팅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공동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통일교·신천지 게이트' 본격 수사 눈앞…여의도 '예의주시' 통일교·신천지 등 종교단체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이번 주 본격적으로 수사에 속도를 낸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8일 김태훈 합동수사본부장(사법연수원... 2 [속보] '공천헌금' 김경, 귀국 앞당겨 오늘 오후 입국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귀국한다. 수사가 본격화하자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 의혹에 휩싸인 지 11일 ... 3 '집밖은 위험해'…영하권 강추위에 고속도로 통행량 '뚝' 일요일인 11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통행량이 평소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전국 약 420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주 일요일보다 약 8만대 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