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강화섬 완전자본잠식 .. 내년 9월 해소 못하면 퇴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월결산 법인인 금강화섬은 1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완전자본잠식'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거래소 관계자는 "12월말까지 제출되는 사업보고서상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면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추가된다"며 "내년 9월30일까지 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퇴출된다"고 말했다. 임원기 기자 wonk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한화

      한화투자증권은 8일 에이피알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한유정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미국 성과...

    2. 2

      "현대차, 피지컬AI 기업으로 전환될 것…목표가↑"-LS

      LS증권은 8일 현대차에 대해 완성차업체에서 벗어나 피지컬 인공지능(AI)기업으로 바뀌어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42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병근 LS증...

    3. 3

      트럼프 뭐 했길래 유가, 주택, 방산 급락…구글, 애플 제치고 2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국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 그린란드 확보 시도 등 연초부터 지정학적 이슈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엔 별다른 영향은 없습니다. 대신 투자자들은 7일 줄줄이 공개된 경제 데이터에 집중했는데요. 특히 고용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