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硏 '기관평가서 1위' 입력2006.04.02 23:28 수정2006.04.02 23: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산업기술연구회 주관으로 진행된 기관평가에서 1위를 차지, 1일 기관평가 최우수기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산업기술연구회가 산하 7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ETRI는 연구사업 연구관리시스템 경영합리화 재정운용 지식관리 등의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강현철 기자 hc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 한국에 'GPU 연구거점' 설립한다 세계 인공지능(AI) 반도체 1위 회사인 엔비디아가 국내에 연구개발(R&D) 거점을 설립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0월 한국을 찾아 고성능 AI 반도체 26만여 개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것... 2 메타, 전력 쇼핑…오클로·비스트라와 '원전 동맹' 메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원자력 기업 세 곳과 총 6.6기가와트(G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두 곳은 아직 상업 운전 단계에 이르지 않은 소형모듈원전(SM... 3 "美는 해고로 회사 체질 개선…고객보다 직원 장악해야" “한국에서 프리시드(pre-seed) 투자를 받으면 1억원 정도지만 미국에서는 10억원이 기본이에요.”인공지능(AI) 샌드박스 게임을 개발 중인 데이비드 방(31·한국명 방준호) 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