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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로직 '2천억대 사기'] '어떤 회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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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윈과 에이콘의 장부상 흑자부도 배후로 지목받고 있는 알에프(RF)로직은 지난 99년 4월 삼송정보통신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그러나 그해 12월 휴업에 들어갔다가 2000년 10월 엔터테인먼트 업체를 표방하며 한국알에프로직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인기 여자탤런트 S씨를 비롯한 연예인들을 전속으로 두고 있다. 자본금은 2억원이며 직원은 20명이다. 사업영역은 연예대리 이벤트 광고대행에서부터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제조, 정보기기,무역,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등으로 다양하다. 대주주는 대표이사인 곽동훈씨(인기 탤런트 S씨의 매니저)로 지분 66.5%를 보유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대주주는 경영권을 행사해온 이병훈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소프트윈을 인수, 이를 교두보로 본격적으로 IT유통사업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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