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시] 가오닉스 ; 대영에이앤브이 ; 삼우이엠씨 ; 유니더스 입력2006.04.02 23:28 수정2006.04.02 23: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오닉스=3회차 무보증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5천3백70원에서 3백41원으로 조정. △대영에이앤브이=계열사인 케이엠티브이에 19억5천만원을 대여키로 결정. △삼우이엠씨=휴먼텍코리아 인수설을 사실무근임. △유니더스=서울 강동구 천호동 대지 및 상가를 40억원에 처분키로 결정.장부가액은 32억3천만원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2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3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 초대박…주가 40% 폭등 '불기둥'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이 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