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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영화] (3일) '할로윈' ; '굿 윌 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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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로윈 (MBC 밤 12시25분) =존 카펜터 감독에 의해 만들어졌던 영화 '할로윈'의 후속작. 1978년 '할로윈'에서 살육파티를 벌이다 17살의 여동생 로리에 의해 죽임을 당한 마이클 마이어스가 끔찍한 마스크를 쓴 채 부활해 로리를 찾아온다. 할로윈 축제를 이틀 앞둔 10월29일 일리노이주 랭든의 한 간호사의 집에 누군가 침입해 간호사와 이웃소년 둘을 잔혹하게 살해한다. 경찰은 그 집이 과거에도 할로윈날을 택해 자신의 누나와 여동생, 친구들을 칼로 살해한 마이어스의 정신분석을 맡았던 샘 루미스 박사가 살던 곳이라는 사실을 밝혀 낸다. 난장판이 된 서재에선 마이어스의 여동생 로리 스트로드의 기록이 통째로 사라져 버리는데…. 스티브 마이너 감독의 1998년도 작품. □ 굿 윌 헌팅 (KBS1 오후 11시20분) =맷 데이몬이 1992년 하버드대 재학 중에 문예창작 과목의 과제로 썼던 50페이지 분량의 단편소설을 바탕으로 단짝친구 벤 애플렉과 함께 완성한 시나리오를 영화로 만들었다.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맷 데이몬은 아카데미 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윌 헌팅(맷 데이몬)은 MIT의 청소부다. 밤이면 친구들을 만나 놀러 다니는 일이 전부인 그지만 수학과 화학에서는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다. 어느날 공대 램보 교수가 학생들에게 풀어보라며 낸 수학문제의 정답을 이름도 밝히지 않고 복도 칠판에 써놓은 윌 헌팅. 램보 교수는 문제를 푼 학생을 찾기 위해 수소문하다가 폭행죄로 붙잡힌 그를 법정에서 발견한다. 램보 교수의 주선으로 윌 헌팅은 심리학 교수 숀 맥과이어(로빈 윌리엄스)를 만나게 된다. 구스 반 산트 감독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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