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텔레콤, 美 플라리온 지분 인수 .. 4세대 통신기술 확보차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텔레콤은 31일 4세대 통신기술인 '플래시-OFDM(직교주파수분할다중방식)'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플라리온테크놀로지에 37억8천만원을 투자,이 회사의 지분 1.4%를 확보키로 했다고 밝혔다. 4세대 통신기술과 관련된 SK텔레콤의 직접투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플래시-OFDM 기술력 확보와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수익창출 기회를 갖기 위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현재 플라리온과 협력해 플래시-OFDM 성능 테스트를 하고 있다. 플래시-OFDM은 최대 3.2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 김남국 기자 n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건우 컨설턴트 "조급함이 AX 망쳐…작은 시도로 조직 신뢰 쌓아야"

      ‘최종_최최종_최최최종_진짜 최종.pptx’. 사무직 근로자들은 이런 파일명을 보면 웃음을 참기 어렵다. 고된 업무의 속살이 뻔히 보여서다. 폴더를 구분할 시간이 없어 PC 바탕화면을 파일로 가...

    2. 2

      크래프톤, 게임 AI 강화…최고AI책임자에 이강욱

      크래프톤이 국내 게임사 가운데 처음으로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 직책을 신설했다. 개별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해온 AI 조직을 최고 의사결정 라인으로 격상해 게임 개발 전반과 중장기 기술 전략을 하나의 축으로 통합...

    3. 3

      1조원 투입되는 GPU…배분·관리 담당 5명 뿐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을 목표로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이를 실행할 행정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조4600억원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개를 분배하는 사업을 담당하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