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 아침기온 0도...29일부터 풀릴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8일 서울의 아침기온이 0도로 떨어지는 등 중부 내륙지방 대부분이 영하권에 들어 한겨울 날씨가 예상된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대관령 영하 7도 철원 영하 5도 충주 영하 4도 서산 영하 2도 춘천.대전 영하 1도 등이다. 기상청은 이에 앞서 27일 오전 전북 장수와 지리산, 광주 무등산 일대와 대전 청주 보은 등 충청지방, 울릉도 독도 백령도 등지에서 눈발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충청 전라 서해안 일부 지방은 28일에도 오전 한때 눈이 내릴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번 추위는 29일 낮부터 조금씩 누그러지겠지만 기온은 여전히 평년 수준을 밑돌아 당분간 추위는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한기의 영향으로 다음달 중순까지는 추운 날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왕사남' 1200만 대박…장항준, 수십억 돈방석 앉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수가 12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예상 수익에도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11일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이하 '...

    2. 2

      치매 위험성 '혈액 검사'로 알 수 있다…"25년 전 예측 가능"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초기 뇌 변화를 반영하는 혈액 내 타우 단백질(p-tau217)을 측정해 향후 치매 위험을 최대 25년 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 San Diego)...

    3.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여성 성폭력 혐의 검찰 송치…혐의 부인

      뮤지컬 배우 남경주(63)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아 검찰 송치됐다.1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남경주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남겨주는 지난해 서울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