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25일) 국고채 3년물 年5.40%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5일 국고채 3년물 유통수익률은 전일보다 0.03%포인트 내린 연5.40%를 기록했다. 회사채 AA-등급(3년만기) 금리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연6.01%,BBB-등급도 0.03%포인트 내린 연9.61%로 장을 마쳤다. 미국채 수익률의 반락과 미증시 조정 등이 채권수익률 하락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 미국 베이지북에서 경기회복 지연이 확인되면서 다음달 초 미국의 정책금리 인하도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기대감도 저변을 넓혔다. 관심의 초점이 경기 펀더멘털로 맞춰지며 장중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는 데도 채권시장은 동요없이 차별화를 시도하는 모습이었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닥 올해 두 번째 '매수 사이드카'…2차전지·바이오 불뿜었다

      설 연휴로 거래가 중단된 사이 억눌렸던 투자심리가 한꺼번에 분출하며 국내 증시가 급등했다. 최근 숨고르기를 이어가던 코스닥시장은 5% 가까이 상승했다.19일 코스닥지수는 4.94% 뛴 1160.71에 거래를 마쳤다....

    2. 2

      글로벌텍스프리, 1월 국내 매출 첫 100억원 돌파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는 지난 1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부문 매출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창사이래 국내 1월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이다.GTF에 따르면 1월...

    3. 3

      '19만전자 찍었다' 파죽지세 오르는데…증권가 '깜짝 전망'

      삼성전자가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와 더불어 기술 경쟁력 우위 회복이 질주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증권사들은 일제히 목표주가를 올리면서 국내 증시 대장주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