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분석'책 펴내 .. 김기천 남부대 석좌교수 입력2006.04.02 23:10 수정2006.04.02 23: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증권시장 전반에 대해 알기 쉬우면서도 전문성을 갖춘 책이 나왔다. 김기천 남부대학교 석좌교수(경영학 박사)가 최근 집필한 '뉴욕증시분석(세진사)'은 △미국의 증권상품 △증권회사의 조직과 증권관행 절차 △투자은행의 역할 △각종 유가증권 △증권거래법및 거래절차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2 "어도비 고객 잡는다"…애플, 모션VFX 인수 애플이 폴란드의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기업 모션VFX를 인수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애플은 모션VFX 인수를 발표하면서 “지난 1월 출시한 신규 구독형 편집 도구 ‘크리에이터 스튜디오&r... 3 美 사모신용 부실 공포에…금융주 공매도 급증 미국 사모신용 시장의 부실 공포가 펀드런과 금융주 공매도로 이어지고 있다. 자산가들은 올해 1분기에만 사모신용 펀드에서 100억달러(약 14조9000억원) 이상을 빼낸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