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저배당 확정 우선주 '관심' .. 코오롱건설.한미銀등 유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저배당률이 정해진 신형우선주 중 일부 종목이 높은 배당수익률이 예상돼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코오롱건설우선주(3우B)의 최저배당률은 9.5%다. 지난 23일 종가(5천50원)를 기준으로 올 연말 배당수익률은 9.4%에 달한다. 코오롱건설 관계자는 "우선주 배당을 위해 필요한 배당가능이익은 7억6천만원"이라며 "신형우선주에 대해서만은 올해 9.5%의 배당을 실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최저배당률이 9%인 코오롱우선주(2우B)도 6.5%가량의 배당수익률이 예상된다. 코오롱 관계자는 "신형우선주에 대해 최저배당률 수준의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7월 보통주 전환을 앞둔 한미은행우선주(6우B)는 올해 7.5%의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 23일 종가(7천7백80원)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은 4.8%에 달한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