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체 새 CEO 인피니언 슈마허회장 거론 입력2006.04.02 22:57 수정2006.04.02 22: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이체텔레콤(DT)이 론 좀머 전 회장의 후임으로 반도체업체 인피니언의 최고경영자(CEO)인 울리히 슈마허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이 21일 보도했다. 슈피겔은 그러나 "기존에 영입설이 나돈 3명은 물론 새롭게 떠오른 슈마허조차 DT의 영입제의를 받아들일 것인지는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금 아니면 못 먹는대"…입소문 타더니 '당근당근' 난리 [트렌드노트] 식품업계가 제품 수량이나 판매 기간을 제한하는 ‘한정판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한정 제품이 희소성에 민감한 젊은 세대 소비 행태와 맞아떨어져 호응을 얻자 주요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는 모습... 2 공대에 미친 中 작정하더니…유학 가려던 천재들 '총집결' [차이나 워치] 중국에서 신흥 연구형 대학이 빠르게 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제조업 고도화와 첨단 기술 육성 방침에 따라 항공우주·인공지능(AI)·생명과학 연구 등에 특화한 신흥 대학이 잇따라 설립되고 있다... 3 롯데마트 '갑질' 과징금 5.7억…재고 떠넘기기·종업원 파견 강요해 롯데쇼핑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5억6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납품업자에게 계약 서면을 늦게 교부하고 직매입 상품을 부당하게 반품하는 등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해서다.15일 공정위는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