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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용어] '변동금리부채권(F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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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금리부채권(FRN.Floating Rate Note)이란 발행 때 이자율이 고정돼 만기때까지 유지되는 회사채 국공채 등 고정금리부채권과 달리 지급이자율이 시중실세금리에 따라 변하는 채권을 말한다. 주로 기업이나 은행들이 금리에 대한 장기예측이 어려울 때 금리변동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발행된다. 통상 이자는 3개월마다 조정된다. 금리하락기에는 발행자에게 유리하고 금리가 오를 때엔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이자율은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되며 만기는 3년이상 10년미만이다. 조흥은행 김은정 재테크팀 과장 0228k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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