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수 국세청 국장 '건국大서 박사학위' 입력2006.04.02 20:17 수정2006.04.02 20: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형수 국세청 국장(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이 최근 건국대 후기졸업식에서 '세무조사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전 국장은 행시 16회로 본청 기획관리관,대전청장 등을 지내고 지난 2월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에 들어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근로자 추정제도' 도입 논의의 문제점 [화우의 노동 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대전 초등학생 살인'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명재완에 대해 무기징역이 확정됐다.대법원 제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3 [속보] 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